美 캘리포니아 분리 캠페인 '칼렉시트' 주최 단체, 가상자산 기반 경제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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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업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분리 독립 운동 ‘칼렉시트(Calexit)’ 지지 단체가 가상자산 기반 경제 구축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단체는 최근 알래스테어 케이트니스(Alastair Caithness) 자이엔 에너지(Ziyen Energy) 최고블록체인정책자문을 선임, 가상자산 기반 경제가 시민의 기본 소득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관한 분석을 진행했다. 

케이트스니스 자문은 “가상자산 기반 경제가 무상 의료 및 교육에 필요한 자금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예스 캘리포니아(Yes California)’라고도 불리는 칼렉시트 운동은 캘리포니아주 해안 도심지와 내륙 지역을 구분, 내륙을 ‘뉴캘리포니아(New California)'로 독립시켜야 한다는 움직임이다. 2014년 시작 당시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2018년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함께 크게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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