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메트릭스 "가상자산 프라이버시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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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 업체 코인메트릭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가상자산 프라이버시의 기술적인 발전에도 이를 활용하는 움직임은 느린 편이다"고 진단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표적인 프라이버시 코인인 지캐시(ZEC), 모네로(XMR), 그린(GRIN)의 일일 거래량은 비트코인의 6%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보고서는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자 했던 가상자산의 본래 취지를 살릴 필요가 있다. 익명으로 거래가 가능하다는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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