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다크넷 시장인 알파베이(AlphaBay)의 콘텐츠 조정 책임자 중 한 명이 징역 11년을 선고받았다.
알파베이는 마약, 총기, 신용카드 데이터 등의 불법 품목을 가상자산으로 거래할 수 있는 가장 큰 온라인 거래소 중 하나였다. 사건을 담당한 맥그리거 스콧(McGregor W. Scott) 검사는 "다크넷은 범죄 수사의 피난처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다크넷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점을 알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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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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