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 스시스왑(SUSHI)에는 2700만 달러(약 320억원)의 네이티브 토큰(정상적인 작동을 유지하기 위해 블록체인 인프라에서 직접 발행한 토큰)을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는 지갑이 존재한다.
이로 인해 투자자에 대한 경고 없이 토큰이 버려질 수 있다는 문제가 지적됐다. 아담코크란(Adam Cochran) 데이터 분석가는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는 프로토콜에서 하나의 지갑을 통해 대량의 토큰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 수 있다는 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투자자에 대한 경고 없이 토큰이 버려질 수 있다는 문제가 지적됐다. 아담코크란(Adam Cochran) 데이터 분석가는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는 프로토콜에서 하나의 지갑을 통해 대량의 토큰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 수 있다는 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