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가상자산 거래소가 최대 10곳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미디어는 금융 당국이 작성한 특금법 시행령 초안과 관련된 문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문서는 특금법 신고 기준을 충족할 거래소가 10곳 남짓일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미디어는 신고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반드시 통과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거래소가 10곳보다 적을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미디어는 금융 당국이 작성한 특금법 시행령 초안과 관련된 문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문서는 특금법 신고 기준을 충족할 거래소가 10곳 남짓일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미디어는 신고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반드시 통과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거래소가 10곳보다 적을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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