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외신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호주에 위치한 금융회사 파인더가 22개국 4만645명 성인을 대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싱가포르 성인의 16%가 가상자산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의 가상자산 보유 비율이 16.4%로 여성(14.7%)보다 많았다. 선호하는 가상자산은 1위가 BTC(66.7%)였고 2~3위는 ETH(52.4%), ADA(23%)였다.

성별로는 남성의 가상자산 보유 비율이 16.4%로 여성(14.7%)보다 많았다. 선호하는 가상자산은 1위가 BTC(66.7%)였고 2~3위는 ETH(52.4%), ADA(23%)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