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이코노믹타임즈에 따르면 인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와지르엑스(WazirX)의 니샬 셰티(Nischal Shetty) 최고경영자(CEO)가 "인도 가상자산(암호화폐) 유저는 1억명이 아니다. 누군가 잘못된 수치를 퍼뜨리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잘못된 정보를 토대로) 가상자산 업계의 성장을 과대평가하고 가상자산 투자가 집행될 수 있다"면서 "인도에는 약 1500만~2000만 명의 가상자산 유저가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잘못된 정보를 토대로) 가상자산 업계의 성장을 과대평가하고 가상자산 투자가 집행될 수 있다"면서 "인도에는 약 1500만~2000만 명의 가상자산 유저가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