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 재무부가 디지털금융자산법(DFA·law on Digital Financial Assets)의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가상자산 채굴은 허용하되 거래는 금지한다. 단 상속·파산 등의 경우로 가상자산을 취득한 경우에는 허용된다.
DFA의 원안은 지난 7월 러시아 하원인 국가 두마를 통해 통과됐다. 이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개정안이 발의되며 러시아 현지 가상자산 업계에 혼란이 초래되고 있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가상자산 채굴은 허용하되 거래는 금지한다. 단 상속·파산 등의 경우로 가상자산을 취득한 경우에는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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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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