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으로 콜라 마신다…코카콜라, 핀테크 플랫폼 센트라페이 '시드 투자'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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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카콜라 아마틸(Coca-Cola Amatil)이 뉴질랜드의 블록체인 개발사 센트럴리티가 개발한 핀테크 플랫폼 센트라페이(Centrepay)에 시드 라운드 투자를 단행했다.

이와 함께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2000개 이상 자판기에서 가상자산 토큰으로 코카콜라 아마틸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자동판매기에 부착된 QR코드 스티커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한 뒤 가상자산 지갑으로 결제한다. 

코카콜라 아마틸은 남태평양에서 코카콜라 제품을 유통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코카콜라 유통업체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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