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블록체인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보고서를 인용, 지난 해 7월에서 올해 1월 사이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 사이에 작년 총 10억 달러(1조1902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 간 가상자산 거래의 상당 부분은 무역에 활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라틴아메리카 기업 상당수가 길고 복잡한 은행 거래 절차를 피해 가상자산 거래를 택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 간 가상자산 거래의 상당 부분은 무역에 활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라틴아메리카 기업 상당수가 길고 복잡한 은행 거래 절차를 피해 가상자산 거래를 택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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