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이더리움 채굴자 수수료 상승이 디파이(탈중앙 금융) 소매 투자자들에게 악재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2일(현지 시간) 하루 이더리움 채굴자들이 벌어들인 거래 수수료 수익은 3200만 달러(약 370억원)로, 2018년 1월 10일 최고 기록보다는 낮다. 하지만, 당시 이더리움 가격은 지금의 세 배에 달했다”며 “높은 수수료는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디파이의 향후 성장에 제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높은 거래 수수료는 디파이 소매 투자자들에게는 쥐덫이 될 수 있다. 디파이 투자자들은 자산 회수 시 상당한 손실을 경험할 것으로 예견된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2일(현지 시간) 하루 이더리움 채굴자들이 벌어들인 거래 수수료 수익은 3200만 달러(약 370억원)로, 2018년 1월 10일 최고 기록보다는 낮다. 하지만, 당시 이더리움 가격은 지금의 세 배에 달했다”며 “높은 수수료는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디파이의 향후 성장에 제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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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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