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트레이딩 플랫폼 이토로, '이더리움' 거래량 크게 늘어…'디파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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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가 가상자산 소셜트레이딩(Social trading·소통을 통해 투자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주요한 판단 근거로서 고려하는 투자방식)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달 이더리움(ETH)의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이토로 플랫폼의 투자자들의 관심은 알트코인에 집중됐다. 특히 이더리움의 거래량은 전월에 비해 123% 증가했다. 대다수의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들이 이더리움 프로토콜에 기반을 둔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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