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호주 상원 금융 기술 및 레그테크(Regtech·준법 감시 기술) 위원회가 “10년 내 대부분의 핀테크(fintech) 및 레그테크 기업들이 분산 원장(DLT)·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위원회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대응책을 나열한 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5년 내 1750억 달러(약 197조원), 2030년까지 3조 달러(약 3600조원)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초기 코인 공개(ICO) 과세는 블록체인 업계 발전을 격려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위원회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대응책을 나열한 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5년 내 1750억 달러(약 197조원), 2030년까지 3조 달러(약 3600조원)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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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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