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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에 시바이누(SHIB) 상장 요청' 청원, 동의자 42만58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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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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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미국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에 시바이누(SHIB) 상장을 요청하는 글로벌 청원의 동의 수가 42만5800명을 돌파했다.

세계 최대 청원 사이트 '체인지닷오아르지'에 올라온 이 청원은 "시바이누는 진정한 잠재력을 가진 밈 코인"이라며 "로빈후드가 이 열차에 탑승하는 최초의 전통 중개업자가 되도록 격려합시다!"라며 로빈후드가 시바이누를 상장해줄 것을 요청했다.

앞서 26일(현지시간) 로빈후드 최고경영자인 블라드 테네브(Vlad Tenev)는 이에 대해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로빈후드에서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도지코인(DOGE) 등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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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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