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8.5% 급등...'천이백슬라'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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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1일(현지시간) 8% 이상 급등하며 신고점을 또 경신했다. 사상 처음 주당 1200달러를 돌파했다.

나스닥에 상장한 테슬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8.49% 상승한 1208.59달러로 마감했다.

주가가 오르면서 시가총액도 늘어났다.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이날 테슬라의 시총 규모는 1조2000억 달러를 돌파한 1조2140억 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가 지난달 25일 '천슬라' 고지를 밟은 지 일주일 만에 새 기록을 세우면서 테슬라 주식 23%를 보유한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재산 역시 함께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머스크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보유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도지코인(DOGE) 3종 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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