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투자자 피터 브랜트 "보유 비트코인 다 팔았다…불마켓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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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크레더블에 따르면 미국의 유명 가상자산 투자자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보유하고 있던 모든 비트코인(BTC)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시장의 흐름은 예상했던 바다. 생각처럼 빠르게 폭락하지 않는다고 해도 지금의 시장은 불마켓 끝자락에 있다. 거품은 지금보다 좀 더 확장된 뒤 비극적인 폭발을 맞이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피터 브랜트는 2018년 가상자산의 대폭락을 정확하게 예측한 바 있다. 또한 과거 2021년 이후 비트코인이 10만 달러(약 1억 9000만원)를 돌파할 수도 있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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