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BTC) 가격이 급락하며 비트맥스 등의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대량의 청산작업이 벌어졌다.
비트맥스 거래소에서만 1억 1300만 달러(약 1344억원)에 해당하는 비트코인이 청산됐다. 지난 3일 비트코인 시세가 1만 500달러(약 1250만원) 수준으로 급락한 데 따른 결과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의 가격도 급락했다. 이로 인해 가상자산의 대대적인 청산러쉬가 이어졌다.
비트맥스 거래소에서만 1억 1300만 달러(약 1344억원)에 해당하는 비트코인이 청산됐다. 지난 3일 비트코인 시세가 1만 500달러(약 1250만원) 수준으로 급락한 데 따른 결과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의 가격도 급락했다. 이로 인해 가상자산의 대대적인 청산러쉬가 이어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