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V자 반등 시간 필요해…주식시장 상관성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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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BTC)이 빠르게 회복할 가능성이 적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미디어는 "지난 4, 5월에는 바이더딥(buy-the-dip·저가매수) 사고가 지배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주식시장과의 상관성이 높다. 비트코인이 V자형으로 회복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또한 가상자산 펀드를 운용하는 스택(Stack)의 공동설립자 매튜딥(Matthew Dibb)은 "글로벌 주식 시장이 회복될수록 가상자산 시장은 침체에 빠질 것이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1만 달러(약 1189만원) 수준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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