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플로리다 지방법원, 자칭 '나카모토 사토시' 크레이그 라이트 재판 연기 신청 승인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지방법원이 엔체인(nChain) 수석 개발자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와 아이라 클라이만(Ira Kleiman)의 재판 연기 신청이 승인됐다.

아이라 클라이만은 그들이 초기 비트코인을 함께 채굴했다고 주장한 반면 라이트는 자신이 유일한 채굴자라고 나서 소송이 벌어졌다. 아이라 클라이만은 크레이그 라이트가 보유한 110만 비트코인(현재 시세 약 13조 6800억원)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크레이그 라이트는 익명의 비트코인 창시자인 '나카모토 사토시'를 자칭해 유명세를 얻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