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블록체인 기반 은행 보증 플랫폼 라이건, 곧 상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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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호주 블록체인 기반 은행 보증 플랫폼 라이건(Lygon)이 곧 상용화된다. 

라이건은 작년부터 호주 은행 에이엔지(ANZ), 씨비에이(CBA), 웨스트팩(Westpac) 및 20여개 호주 소재 기업들이 작년 개발, 시험 운영해 온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 상용화에 따라 호주 국민들은 하루 만에 은행 보증 절차를 완료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나이젤 돕슨(Nigel Dobson) 라이건 회장은 “라이건 플랫폼 상용화는 호주 및 전 세계 블록체인 기술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은행 보증뿐 아니라 제 3자가 매개되는 계약 전반을 변화시키고자 했다. 서류 작업, 프로세스 및 법적 절차 등 모든 과정을 디지털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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