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전문가들 "이더리움2.0, 높은 거래 수수료 대안 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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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디파이(탈중앙금융) 전문가들이 “이더리움2.0은 높은 거래 수수료에 대한 대책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지난 3일 중국에서 열린 디파이 마라톤 이벤트에서 알렉스 쿠마노빅(Alex Kumanovic) 블록스루트 랩스(bloXroute Labs) 공동설립자, 세르게이 쿤즈(Sergej Kunz) 1인치(Iinch) 최고경영자(CEO), 무니르 벤켐레드(Mounir Benchemled) 파라스왑(Paraswap) CEO를 포함한 디파이 전문가들은 “이더리움2.0은 충분한 확장성 및 사용 용이성을 갖추지 못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드러냈다.

세르게이 쿤즈 1인치(Iinch) CEO는 “이더리움2.0은 이더리움 사용 및 채택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됐으나 현재 수수료 가격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디파이 사용자 유입은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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