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 비트팜(Bitfarms),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 등 북미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채굴 회사들이 글로벌 물류 대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텍사스에 위치한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은 10월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비트메인 공장에서 AntMiner S19J Pro 4,000대가 출하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약 1624대만 출하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라이엇 블록체인 측은 "채굴에 차질을 빚었지만 아직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비트팜은 9월에 주문한 AntMiner S19J Pro 7230개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현재까지 540개만 출하된 상태다.
반면, 마라톤 디지털의 경우 전세 비행기를 이용해 물류대란에 따른 악영향을 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텍사스에 위치한 라이엇 블록체인(Riot Blockchain)은 10월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비트메인 공장에서 AntMiner S19J Pro 4,000대가 출하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약 1624대만 출하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라이엇 블록체인 측은 "채굴에 차질을 빚었지만 아직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비트팜은 9월에 주문한 AntMiner S19J Pro 7230개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현재까지 540개만 출하된 상태다.
반면, 마라톤 디지털의 경우 전세 비행기를 이용해 물류대란에 따른 악영향을 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