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미국 그린베이 패커스의 유명 미식축구선수 애런 로저스(Aaron Rogers)가 급여의 일부분을 비트코인(BTC)로 받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스퀘어(Square)의 캐쉬 앱(Cash App)과 제휴를 맺고 비트코인으로 100만달러(약11억원)를 기부했다"고 덧붙였다.
로저스는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라 믿는다"며 "나는 비트코인의 미래가 밝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사진=MPH photos / Shutterstock.com
이어 "스퀘어(Square)의 캐쉬 앱(Cash App)과 제휴를 맺고 비트코인으로 100만달러(약11억원)를 기부했다"고 덧붙였다.
로저스는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라 믿는다"며 "나는 비트코인의 미래가 밝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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