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인 갤럭시디지털은 10월 회사의 운용자산(AUM)이 31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달 대비 40%, 전년 동기 대비 600% 넘게 증가한 수치다.
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의 이번 실적 상승은 지난 2월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이더리움 ETF인 'ETHX'의 호조에 힘입은 것이다. ETHX는 지난달 28% 넘게 상승했다. 갤럭시디지털은 이 상품의 서브 어드바이저로 참여했다.
스티브 커즈 갤럭시디지털 자산운용본부장은 "1년 반 전 비트코인이 그랬던 것처럼 이더리움이 활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의 이번 실적 상승은 지난 2월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이더리움 ETF인 'ETHX'의 호조에 힘입은 것이다. ETHX는 지난달 28% 넘게 상승했다. 갤럭시디지털은 이 상품의 서브 어드바이저로 참여했다.
스티브 커즈 갤럭시디지털 자산운용본부장은 "1년 반 전 비트코인이 그랬던 것처럼 이더리움이 활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