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창업자 "디파이 개발자 위한 기금 조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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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Tron) 창업자가 “디파이(탈중앙금융) 프로젝트 개발자를 위한 기금을 조성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시스왑(Sushiswap)에서 발생한 사건은 슬픈 일이다. 나는 디파이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다. 디파이가 업계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임을 알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디파이 개발을 위해 불철주야 일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스시스왑 커뮤니티에서는 핵심 개발자 노미(Nomi)가 1100만 달러(130억원) 규모 스시(Sushi) 코인을 판매하고 관리자 권한을 샘 뱅크맨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최고경영자(CEO)에 이전하는 등 출구 전략(좋지 못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단)을 썼다는 논란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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