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로 꼽히는 바이낸스가 본격 본사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공동설립자 허 이는 "본사를 설립할 지역으로 5개 국가를 후보로 두고 있으며 그 중 일부는 유럽에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정해진 본사를 두고 있지 않아 전세계에 계열사가 흩어져 있는 상황이다. 이에 규제 사각지대에 있다는 이유로 글로벌 규제 당국으로부터 지적을 받아 왔다.
한편 허 이 창업자는 "바이낸스는 내부 거래를 엄격히 금지하며 경영진의 35%를 여성에게 할당한다"고 전했다.
<사진=Primakov/Shutterstock.com>
4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공동설립자 허 이는 "본사를 설립할 지역으로 5개 국가를 후보로 두고 있으며 그 중 일부는 유럽에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정해진 본사를 두고 있지 않아 전세계에 계열사가 흩어져 있는 상황이다. 이에 규제 사각지대에 있다는 이유로 글로벌 규제 당국으로부터 지적을 받아 왔다.
한편 허 이 창업자는 "바이낸스는 내부 거래를 엄격히 금지하며 경영진의 35%를 여성에게 할당한다"고 전했다.
<사진=Primakov/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