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민 "가상자산 최고의 저축 방법 …현지 통화보다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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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최근 아르헨티나 국민을 대상으로 이뤄진 여론조사에서 73% 이상이 가상자산을 가장 효율적인 저축 방법으로 꼽았다.

P2P 가상자산 거래소 팍스풀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참여한 1113명 중 73.4%가 가상자산이 자금을 절약하고 보호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투표했다. 참여자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현지 통화의 가치 하락으로부터 경제적 보호를 제공 할 수 있는 능력을 주된 이유로 꼽으며 가상자산에 한 번 이상 투자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아르헨티나 경제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올해 4월 GDP는 전년 동기 대비 26.4% 하락했다. 5월에도 20.6% 떨어지며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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