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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와 대립각'…SEC 위원 "규제 기관 이미 많아 추가로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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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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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헤스터 피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위한 새로운 규제 기관은 필요하지 않아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는 새로운 규제 기관을 만들려는 코인베이스의 행동에 부정적인 신호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피어스는 "개인적으로 또다른 규제 기관이 필요한지 잘 모르겠다"며 "이미 규제 시스템이 세분화되어있기에 다른 규제 기관을 추가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가상자산이 새롭고 독특하기 때문에 기존 규정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사진=블룸버그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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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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