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스왑 창시자 노미, '집단소송' 휘말려…토큰 현금화로 시세 하락 발생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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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6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익명의 스시스왑 창시자 노미(Nomi)가 토큰 보유자들로부터 집단 소송을 당했다. 노미는 지난 5일 1300 만 달러(약 154억원)의 개발자용 토큰을 현금화하여 스시토큰의 시세가 88% 하락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포브스는 "노미가 익명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미국 연방수사국(FBI·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이나 국세청(IRS·Internal Revenue Service)이 조사에 나설지는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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