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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공동 창립자 "특정 코인 향한 광기, 자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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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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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DOGE)의 창립자 중 한 명인 빌리 마커스(Billy Markus)가 특정 코인을 둘러싼 광기와 같은 흐름을 비판했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마커스는 트위터를 통해 "단순히 벼락부자가 되기 위해 한 코인을 이용한다면 그 코인은 오래 가지 못한다"며 "미래 가치를 보고 가상자산을 소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마커스의 의견에 동의하는 듯한 트윗을 보냈다.

한편, 마커스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은 시바이누(SHIB)프로젝트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며 "시바이누 커뮤니티가 자꾸 자신을 괴롭혀 웹사이트에 기재된 번호까지 지웠으니 그만하라"고 불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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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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