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계 챌린저 뱅크(영국에서 등장한 소규모 신생 특화은행) 지글루(Ziglu)가 금융감독청(FCA)으로부터 전자화폐기관(EMI)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지글루는 지난해 5월 전자화폐기관 라이센스를 신청했다. 이후 금융감독청이 라이센스 발급을 결정하자 즉시 법정화폐와 가상자산의 P2P 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글루 관계자는 "챌린저 뱅크는 고객이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글루는 지난해 5월 전자화폐기관 라이센스를 신청했다. 이후 금융감독청이 라이센스 발급을 결정하자 즉시 법정화폐와 가상자산의 P2P 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글루 관계자는 "챌린저 뱅크는 고객이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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