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프로젝트 치아(XCH)가 세계은행의 기후 웨어하우스(the World Bank’s Climate Warehouse)를 위한 데이터공유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은행의 탄소 시장 및 혁신 부서인 기후 웨어하우스는 탄소 배출량에 대해 설정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범되었다.
이에 대해 치아는 "해당 프로젝트는 공익을 위해 개발하는 비독점, 오픈소스 및 무료 솔루션"이라며 "탄소 배출권 및 기후 문제에 대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시스템은 내년 상반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세계은행의 탄소 시장 및 혁신 부서인 기후 웨어하우스는 탄소 배출량에 대해 설정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범되었다.
이에 대해 치아는 "해당 프로젝트는 공익을 위해 개발하는 비독점, 오픈소스 및 무료 솔루션"이라며 "탄소 배출권 및 기후 문제에 대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시스템은 내년 상반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