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빛소프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에서 손을 뗐다. 홍콩법인을 통해 설립한 블록체인 자회사인 브릴라이트의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브릴라이트에서 발행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브릴라이트코인(BTC)을 포함해 보유하고 있던 다른 코인들도 모두 처분했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초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브릴라이트의 블록체인 게임 사업을 본격화 하는 듯한 뉘앙스를 비친 바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공시 전 단계에서 자회사 매각 사실을 실무진에서 파악하기 어려웠다. 브릴라이트 매각과는 별개로 블록체인 기술 연구개발 활동은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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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공시 전 단계에서 자회사 매각 사실을 실무진에서 파악하기 어려웠다. 브릴라이트 매각과는 별개로 블록체인 기술 연구개발 활동은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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