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 바이낸스가 러시아의 가상자산 결제 금지 조치에도 카드 출시를 강행할 방침이다.
바이낸스의 러시아 운영 책임자 글렙 코스타레브(Gleb Kostarev)는 "러시아에서 가상자산 직불 카드를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만 예상 출시일을 발표하거나 법적인 측면에 대한 의견은 아직 제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의 가상자산 법이 모든 측면을 규제하지는 않는다. 현재 통과된 법안이 수정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의 러시아 운영 책임자 글렙 코스타레브(Gleb Kostarev)는 "러시아에서 가상자산 직불 카드를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만 예상 출시일을 발표하거나 법적인 측면에 대한 의견은 아직 제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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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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