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의 '1만 달러'(약 1188만원) 선이 깨졌다. 이더리움(ETH)도 낙폭이 커지는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시세가 급락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따르면 7일 오후 10시경 비트코인의 시세는 2.78% 하락한 9939달러(약 1180만원), 이더리움은 7.72% 떨어진 326달러(약 39만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심리적 지지선으로 여겨지던 1만 달러보다 아래로 내려가며 향후 시세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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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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