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록체인에 올인하겠다고 밝힌 위메이드가 '돈을 위한 게임(P2E)' 대신 '돈도 버는 게임(PaE)'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7일 뉴스원에 따르면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블록체인 게임에 대해 두 가지 접근이 있는데, 하나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더 재미있게 거래하기 위해 게임을 접목하는 경우와 또 하나는 우리처럼 재미있는 게임이 블록체인 기술을 껴안는 경우"라며 "모든 것은 재미있는 것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P2E)이라는 용어가 대세가 됐지만, 저에게 다시 용어를 정하라고 한다면 플레이 앤 언(Play and Earn)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게임의 핵심은 '돈'이 아닌 '게임'에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위메이드는 지난 8월 자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게임 미르4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미르4 글로벌'을 출시한 바 있다. 또한 내년 말까지 자체 발행한 가상자산 '위믹스 토큰(WEMIX)'을 기축통화로 하는 게임 100개를 출시해 위믹스 생태계를 확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7일 뉴스원에 따르면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블록체인 게임에 대해 두 가지 접근이 있는데, 하나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더 재미있게 거래하기 위해 게임을 접목하는 경우와 또 하나는 우리처럼 재미있는 게임이 블록체인 기술을 껴안는 경우"라며 "모든 것은 재미있는 것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P2E)이라는 용어가 대세가 됐지만, 저에게 다시 용어를 정하라고 한다면 플레이 앤 언(Play and Earn)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게임의 핵심은 '돈'이 아닌 '게임'에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위메이드는 지난 8월 자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게임 미르4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미르4 글로벌'을 출시한 바 있다. 또한 내년 말까지 자체 발행한 가상자산 '위믹스 토큰(WEMIX)'을 기축통화로 하는 게임 100개를 출시해 위믹스 생태계를 확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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