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일주일 새 32% 올라...비트코인은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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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솔라나(SOL)가 최근 일주일 새 32% 넘게 급등했다. 이더리움보다 빠른 거래 속도와 낮은 수수료 등 기술적 강점과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의 인기 등이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7일 오후 1시 41분 현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솔라나는 일주일 전보다 32.58% 상승한 253.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4.04% 상승한 수치다.

솔라나는 이더리움의 유력한 라이벌로 꼽히며 주목 받고 있다. 지난 4일 포브스에 따르면 유명 트레이더이자 애널리스트인 스콧 멜커(Scott Melker)는 "솔라나는 이더리움에 지불하는 수수료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는 저렴한 수수료를 통해 빠른 거래를 제공한다"며 "이더리움의 유력한 라이벌"이라고 평가했다.

포브스 시니어 기고자인 찰스 보베어드(Charles Bovaird) 역시 메사리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통해 "솔라나 가격은 올해 들어 1만5300% 가량 상승세를 기록했다"며 "이더리움 대비 낮은 거래 수수료, 솔라나 기반 게임 및 NFT의 인기가 상승 배경으로 꼽힌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코인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간 일주일 전보다 1.32% 상승한 6만22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1.62%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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