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장 당선자 "학교서 가상자산 가르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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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에릭 애덤스(Eric Adams) 미국 뉴욕 시장 당선인이 또다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우호적인 발언을 남겼다.

애덤스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CNN과 인터뷰에서 "블록체인과 비트코인(BTC)은 전세계 상품 및 서비스에 새로운 지불 수단"이라며 "학교는 가상자산과 관련 기술을 비롯해 새로운 사고방식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뉴욕 소재 기업들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받아들이도록 장려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는 "살펴볼 예정이며 신중하게 접근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애덤스 당선인은 지난 4일 "시장으로 취임하면 첫 3개월 급여를 비트코인을 받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후 5일에는 "뉴욕 시민들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으로 급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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