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호주 거래 보고서 및 분석센터(Austrac)가 호주 시중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사용된 계좌를 동결하는 디뱅킹(debanking)을 멈추라고 경고했다" 밝혔다.
센터 측은 "합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금융서비스 사업체에 은행 계좌를 동결하는 등의 행위를 하면 자금 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의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호주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센터 측은 "합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금융서비스 사업체에 은행 계좌를 동결하는 등의 행위를 하면 자금 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의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호주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