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싱가포르 중앙은행이 소매용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기술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지난 화요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라비 메논(Ravi Menon) 싱가포르 통화청 상무이사는 "디지털 싱가포르 달러를 발행하는데 필요한 기술 인프라와 역량에 중점을 두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매 CBDC의 발행은 궁극적으로 금전적인 요소보다 사회·경제적 요소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mimisim / Shutterstock.com>
라비 메논(Ravi Menon) 싱가포르 통화청 상무이사는 "디지털 싱가포르 달러를 발행하는데 필요한 기술 인프라와 역량에 중점을 두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매 CBDC의 발행은 궁극적으로 금전적인 요소보다 사회·경제적 요소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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