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가상자산 지갑, 내년 1분기 말 출시...대기자 160만명"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지원 증권거래 앱 로빈후드가 내년 1분기 말에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크리스틴 브라운(Christine Brown) 로빈후드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날 디크립트와 야후파이낸스가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디지털 자산을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상자산 지갑을 오는 2022년 1분기 말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해당 지갑 대기자 수가 160만명을 돌파했다"며 "이는 몇 주 전 100만명에서 증가한 수치"라고 덧붙였다.

앞서 블룸버그는 지난 9월 "로빈후드가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주고받을 수 있는 디지털 지갑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폰용 앱 베타 버전에서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