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랠리는 비트코인 선물 기반 ETF가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최근 랠리는 비트코인 선물 기반 ETF 출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이는 업계의 매우 긍정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핀테크 산업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솔직히 말해서 돈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는지에 대해 "아직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현재 가상자산 채택률은 전세계적으로 약 5%에 불과하다"며 "채택률이 95%에 도달할 때 포화 상태가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지난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최근 랠리는 비트코인 선물 기반 ETF 출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이는 업계의 매우 긍정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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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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