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대체불가토큰(NFT) 아티스트 비플(Beeple)의 첫 실제 작품이 2500만달러에 낙찰됐다.
9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비플의 작품 '휴먼 원(HUMAN ONE)'은 이날 크리스티 경매에서 6103 이더리움(ETH)에 낙찰됐다. 이는 수수료를 제외하고 약 2500만달러 규모로, 당초 경매 예상가인 1500만달러보다 1000만달러 더 많은 금액이다.
앞서 비플의 첫 NFT 작품인 '나날들: 첫 5000일(Everydays: The First 5000 Days)'은 6934만 달러에 낙찰된 바 있다.
9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비플의 작품 '휴먼 원(HUMAN ONE)'은 이날 크리스티 경매에서 6103 이더리움(ETH)에 낙찰됐다. 이는 수수료를 제외하고 약 2500만달러 규모로, 당초 경매 예상가인 1500만달러보다 1000만달러 더 많은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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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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