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현재 시바이누(SHIB)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100만명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일반적으로 보유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변동성이 줄어든다"며 "커뮤니티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고 투자자를 유치하면 강세 및 약세 기간이 안정화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93만2000명이 SHIB를 보유하고 있으며 어제보다 5000명이 더 늘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12시 42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SHIB는 24시간 전 대비 3.86% 하락한 0.000054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매체는 "일반적으로 보유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변동성이 줄어든다"며 "커뮤니티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고 투자자를 유치하면 강세 및 약세 기간이 안정화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93만2000명이 SHIB를 보유하고 있으며 어제보다 5000명이 더 늘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12시 42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SHIB는 24시간 전 대비 3.86% 하락한 0.000054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