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SM 프로듀서가 솔라나(SOL) 재단이 개최한 컨퍼런스에서 "K팝이 메타버스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이 프로듀서는 9일(현지시간) 솔라나 재단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 '브레이크포인트 2021(Breakpoint 2021)’에 초대 연사로 참여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NFT와 프로슈머 경제가 열어가는 엔터테인먼트의 넥스트 레벨'이란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한국은 세계적인 문화 강국이자 얼리어답터의 나라로서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등과 같은 디지털 기술력으로 상당히 앞서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버추얼 세상과 메타버스를 통해서 새로운 유니버스를 창조하고 마켓을 확장함에 따라 한국이 메타버스와 대체불가토큰(NFT) 콘텐츠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8일 디지털데일리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회사 내 NFT 담당자를 두고 NFT 사업을 준비 중이다. 이수만 프로듀서 역시 해당 사업에 직접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이 프로듀서는 9일(현지시간) 솔라나 재단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 '브레이크포인트 2021(Breakpoint 2021)’에 초대 연사로 참여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NFT와 프로슈머 경제가 열어가는 엔터테인먼트의 넥스트 레벨'이란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한국은 세계적인 문화 강국이자 얼리어답터의 나라로서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등과 같은 디지털 기술력으로 상당히 앞서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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