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코인베이스 BTC ETF 거래 수수료 비싸"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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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츄나스(Eric Balchunas)가 코인베이스가 지원을 검토 중인 비트코인(BTC) ETF의 거래 수수료가 비싸다고 저격했다.

그는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가 플랫폼 내 비트코인 ETF 거래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한편으로는 (ETF 거래 지원을) 이해하지만, 누가 비트코인 ETF 거래를 위해 1.49%의 수수료를 지불할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상자산 중개자(플랫폼)는 수수료를 높이는 것에 익숙하다"며 "(현물 기반 ETF는 말할 것도 없고) 비트코인 선물 기반 ETF인 'BITO'는 어디에서나 1bp의 수수료로 거래할 수 있다. 코인베이스는 이를 두려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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