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시바이누(SHIB) 상장, 확답 어려워"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지원 증권거래 앱 로빈후드가 시바이누(SHIB) 상장에 대해 "확답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9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리스틴 브라운(Christine Brown) 로빈후드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 날 디크립트와 야후파이낸스가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시바이누 코인을 상장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브라운 COO는 "시바이누 커뮤니티를 확인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면서도 "특정 코인의 상장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 회사는 (상장과 관련해) '안전 제일'이라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능한 많은 가상자산을 상장하려는 다른 업계 플레이어와 경쟁하지 않을 것"이라며 "단기적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장기적 이익에 집중하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10일 오후 1시 45분 현재 로빈후드에 시바이누 상장을 요청하는 글로벌 청원의 동의 수는 52만4946명을 기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