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위원 "디파이, SEC 규제 준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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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캐롤라인 크렌쇼(Caroline Crenshaw)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커미셔너가 "디파이(DeFi) 커뮤니티는 SEC의 규칙을 준수하는 동시에 투명성과 익명성의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크레프에 따르면 크렌쇼는 "대부분의 디파이 프로젝트 코드는 오픈소스이고 모든 거래는 체인에 기록되지만 개인투자자는 코드 및 개발에 대한 감사를 수행할 자원이 있는 전문투자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디파이 특유의 가명성으로 인해 불법적인 사항을 추적하고 예방하는 것이 어려워진다"며 "SEC와의 공개 토론을 통해 이러한 부작용에 대한 해법을 찾아야한다"고 덧붙였다.<사진=AevanStock / Shutterstock.com>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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