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SHIB) 총 공급량의 51%가 '소각 지갑' 주소에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매체는 "약 410조 가량의 SHIB이 소각 지갑에 들어있다"며 "공급의 일부를 제거하기 위해 생성되는 것이 소각 주소이며 누구도 접근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가장 많은 양의 SHIB을 소각 지갑으로 보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약 410조 가량의 SHIB이 소각 지갑에 들어있다"며 "공급의 일부를 제거하기 위해 생성되는 것이 소각 주소이며 누구도 접근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가장 많은 양의 SHIB을 소각 지갑으로 보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