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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 고려하지 않아…CBDC 실험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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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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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정부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도입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는 "짐바브웨 정부가 가상자산과 비트코인(BTC)의 채택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며 "그 대신 CBDC에 관한 실험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니카 무츠방와(Monica Mutsvangwa) 짐바브웨 장관은 "우리의 법정화폐는 짐바브웨 달러이지 비트코인이 아니다"며 "가상자산, 비트코인 등의 파생상품이 아닌 CBDC를 연구해 다른 나라의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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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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